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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
다낭여행

향신료를 어려워하는 일행과 식당 메뉴를 어떻게 맞추는 게 나을까요

고구마튀김 🌱 새싹 조회 15 댓글 6
여행 준비를 거의 맞춰가고 있는데 향신료를 어려워하는 일행과 식당 메뉴를 어떻게 맞출지 부분만 아직 결정을 못 했습니다. 일행 구성은 형제자매 셋이에요.

짐은 캐리어 다섯 개 정도이고, 주로 미케비치 쪽과 해변 쪽을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음식값만 공금으로 묶는 것 쪽이 끌리는데 다른 사람은 아이 메뉴를 따로 준비하는 것 쪽이 더 낫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공항 근처에서 마사지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이 조건이라면 여러 메뉴를 같이 시켜 나누는 방식이 무난할까요?

미케비치 쪽에서 쇼핑을 하고 해변 쪽에서는 카페를 넣는 정도로만 생각해서, 동선 자체는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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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새싹
2026.10.02 07:25
미케비치·해변 일정이 함께 있다면 같이 먹어야 하는 끼니가 몇 번인지부터 세어보면 선택이 쉬워질 것 같은데, 식사를 전부 함께할 계획인가요?
수박화채 🌱새싹
2026.10.02 07:24
아이까지 함께 먹는 식사라면 메뉴 폭이 넓은지를 먼저 보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식사 자체를 너무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 보여요. 이번 여행에서 호이안 쪽과 쇼핑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야근수당 🌱새싹
2026.10.02 07:23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과 산책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메뉴 여러 개를 나눠 먹는 방식이 무난해 보여요. 한 사람 취향으로 계속 맞추지 않아도 되고요. 이번 여행에서 호이안 쪽과 쇼핑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골프초보 🌱새싹
2026.10.02 07:22
미케비치·해변 일정이 함께 있다면 식사 장소를 고를 때는 일정 전체보다 그 식사 전후 이동만 붙여서 보면 결정하기 쉬울 것 같아요.
dabin 🌱새싹
2026.10.02 07:20
형제자매 셋이 함께 먹는다면 모두 같은 양을 먹는다는 전제로 정산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술이나 개인 간식처럼 차이가 큰 항목만 따로 빼도 깔끔하겠네요. 이번 여행에서 호이안 쪽과 쇼핑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괜찮아다잘될거야 🌱새싹
2026.10.02 07:18
형제자매 셋 구성이라면 식사 기준을 전부 하나로 맞추기보다, 함께 먹을 끼니와 각자 선택할 부분을 미리 나누면 정산도 덜 복잡할 것 같아요. 계산 방법을 미리 단순하게 만들어 두는 게 식사 선택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