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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겹침 확인은 어디까지 기록해두시나요?

전병 🌱 새싹 조회 10 댓글 5
1인 미용실로 운영 중인데 예약 겹침 확인 기준을 아직 못 정했어요.

저는 최대한 손님 앞에서 다시 찾거나 확인하는 일이 없도록 흐름을 만들고 싶어요. 예약 겹침 확인은 사소해 보여도 염색 상담 진행 전후 흐름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기준을 하나 만들어두고 싶어요. 지금은 메모와 머릿속 기억을 같이 쓰고 있는데 바쁠 때는 한 번 더 확인하게 됩니다.

염색 상담 쪽은 상담에 따라 준비가 달라져서 미리 확인할 항목이 조금 더 필요한 편이에요. 손님마다 요청하는 내용이 달라서 너무 딱딱한 규칙을 만들고 싶지는 않아요.

한 번 정하면 자주 바꾸고 싶지는 않은데, 어떤 기준이 가장 실용적일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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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hell 🌱새싹
2026.10.03 01:12
염색 도구은 손이 자주 간다면 한 번에 꺼낼 수 있게 묶어두는 방식도 괜찮아 보여요. 정리 위치도 같이 고정해두면 찾는 시간이 줄 것 같습니다.
멍뭉이 🌱새싹
2026.10.03 01:11
염색 상담처럼 준비 과정이 달라질 수 있는 서비스는 공통으로 확인할 것과 추가로 확인할 것을 나눠두면 덜 복잡할 것 같아요.
pancake 🌱새싹
2026.10.03 01:09
손님에게 안내하는 단계까지 포함할 건지 내부 관리만 정리할 건지도 나누면 더 단순해질 것 같아요.
떡만두국 🌱새싹
2026.10.03 01:08
직원끼리 공유해야 한다면 체크 항목처럼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여행중독 🌱새싹
2026.10.03 01:06
입구 쪽 기준으로 먼저 동선을 그려보면 예약 겹침 확인을 어디에서 처리할지 정하기 쉬울 것 같아요. 자주 오가는 길을 막지 않는 쪽이 편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