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귀촌
작은 텃밭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궁금해요
처음부터 여러 작물을 심기보다 두세 가지만 관리해보려 합니다. 생활을 급하게 바꾸기보다는 하나씩 적응하려고 하고, 물주기는 규칙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주변 환경이 좋아도 제 생활 방식과 맞지 않으면 오래 버티기 어려울 것 같아 현실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땅에 심는 것과 상자나 화분으로 시작하는 것 중 어느 쪽이 편할까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4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악의적인 댓글 및 숨터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