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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
다이어트와 식습관

식사량 때문에 밥 양 기준을 다시 잡고 있어요

dada 🌱 새싹 조회 8 댓글 6
다이어트 식단을 따로 만들기보다 평소 먹는 방식에서 밥 양만 조절해도 될지 궁금해요.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금방 지칠 것 같아서 일반식 안에서 조절하고 싶습니다.

식사량을 줄였을 때 포만감이 너무 짧아지는 건 피하고 싶습니다. 한 끼가 흐트러져도 다음 끼니부터 다시 평소대로 먹는 습관을 만들고 싶어요.

매번 정확하게 양을 재는 방식보다는 눈대중으로도 유지할 수 있는 기준이 있으면 좋겠어요. 외식이나 간식이 있어도 유지 가능한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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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 🌱새싹
2026.10.17 13:14
간식을 없애기 어렵다면 먹는 시간을 정하거나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킹클래스 🌱새싹
2026.10.17 13:13
반찬은 많이 먹지 않는데 밥 양이 많은 편이라면 식단을 따로 만들기보다 지금 먹는 메뉴 안에서 양이나 순서를 조절하는 쪽이 더 현실적일 것 같아요.
골프초보 🌱새싹
2026.10.17 13:12
완전히 끊는 것보다 횟수나 양을 먼저 정하는 방식이 훨씬 오래 가는 것 같아요.
한낮의 🌱새싹
2026.10.17 13:10
식사량에서 너무 많은 규칙을 만들면 금방 피곤해질 수 있으니 꼭 지킬 기준 한두 개만 두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괜찮아다잘될거야 🌱새싹
2026.10.17 13:08
도시락이나 집밥은 메뉴 수를 늘리기보다 반복 가능한 조합을 몇 개 정해두는 게 실용적인 것 같아요.
cherry 🌱새싹
2026.10.17 13:07
밥 양이 핵심 고민이라면 한 번에 크게 바꾸기보다 한 끼에서 조절 가능한 것 하나만 먼저 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