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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
다낭여행

부모님 휴식과 아이 활동을 한 일정에 같이 넣는 방법 궁금해요

maru 🌱 새싹 조회 6 댓글 4
이번 다낭 자유여행에서 제가 가장 고민하는 건 부모님 휴식과 아이 활동을 한 일정에 같이 넣는 방법예요. 함께 가는 구성은 친구 넷입니다. 공항 근처 일정과 해변 쪽 일정이 섞일 수 있고, 식사 취향이 갈려서 한 번에 메뉴를 정하기가 어렵네요

이번에는 시내와 해변 사이 쪽에서 느긋한 식사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이 조건이라면 숙소에서 다시 합류하는 방식이 가장 단순할까요?

이번에는 시내와 해변 사이 쪽에서 느긋한 식사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저는 식사만 함께하는 것 쪽이 끌리는데 다른 사람은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것 쪽이 더 낫다고 합니다.

식사 한 번은 같이하기까지는 정리해 둔 상태라 나머지 준비를 크게 늘리고 싶지는 않아요. 낮 일정 분리 여부 하나만 결정되면 짐이나 이동도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할 생각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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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 🌱새싹
2026.10.18 03:52
호이안에서 각자 움직였다가 다낭 시내 쪽에서 다시 합류하는 식으로 기준을 하나 정해두면 자유시간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에서 해변 쪽과 시장 구경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noodle 🌱새싹
2026.10.18 03:51
친구 넷 구성이라면 모든 일정을 같이 움직이기보다 꼭 합의할 부분만 정하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산책와 시장 구경 취향이 다르면 더 그렇겠네요.
새벽안개 🌱새싹
2026.10.18 03:50
같이 온 여행이라는 느낌은 식사나 큰 이동을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각자 꼭 하고 싶은 것 하나씩만 먼저 정해보셔도 좋겠네요. 이번 여행에서 해변 쪽과 시장 구경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hayoon 🌱새싹
2026.10.18 03:49
해변·공항 근처 일정이 함께 있다면 유모차나 카시트처럼 부피가 큰 물건은 실제로 필요한 이동 구간이 몇 번인지부터 따져보면 가져갈지 결정하기 쉬울 것 같아요. 아이와 쉬어갈 수 있는 구간을 하나 남겨두면 일정 조율도 덜 빡빡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