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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
탈모

1년 가까이 약 사용 중, 가르마 주변 모발이식 고민입니다 빠지는 양이 조금

다이어터2 🌱 새싹 조회 6 댓글 4
운동 후 머리를 말릴 때 두피가 더 보여서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탈모 쪽을 더 자세히 보고 있습니다. 1년 가까이 미녹시딜 외용액을 사용하고 있고, 빠지는 양이 조금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 크게 달라진 건지 모르겠습니다.

운동 후 머리를 말릴 때 두피가 더 보여서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정수리보다 앞쪽이 더 신경 쓰이는데 모발이식 상담에서 이런 차이도 중요하게 보나요?

지금은 과하게 기대하기보다 유지되는지부터 보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특정 병원 추천보다는 비슷한 상황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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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단골 🌱새싹
2026.10.20 16:35
수술 여부는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온라인 댓글로 단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부지런 🌱새싹
2026.10.20 16:33
빠지는 양이 줄었는지와 굵기 변화는 체감이 다를 수 있어서 한 가지만 보고 결론내리기는 어려워 보여요.
해파리 🌱새싹
2026.10.20 16:32
큰 불편이 없더라도 부작용 여부는 개인차가 있으니 이상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으면 처방이나 안내를 받은 곳에 확인해보는 게 안전하겠네요.
퇴근시계 🌱새싹
2026.10.20 16:31
정수리나 헤어라인은 조명 영향도 커서 같은 환경에서 비교해보는 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