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숨터
다이어트

다이어트 운동 중 헬스장 루틴가 제일 어렵네요

buzz7 🌱 새싹 조회 5 댓글 3
체중 관리를 다시 시작하면서 활동량부터 늘려보려 합니다. 처음부터 여러 운동을 섞기보다 점심시간 산책 하나를 중심으로 습관을 만들까 고민 중입니다.

운동 후에 지쳐서 다음 활동에 지장이 생기지 않는 정도로 조절하고 싶습니다. 강도를 올리기보다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횟수를 늘리는 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강하게 하기보다는 자주 반복할 수 있는 쪽이 저한테는 더 맞는 것 같아요.

기구를 많이 건드리기보다 몇 가지 동작만 정해서 반복하는 게 나을지 이 부분을 어떻게 잡으면 오래 유지하기 좋을까요?

댓글 3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

악의적인 댓글 및 숨터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haru2 🌱새싹
2026.10.20 23:49
점심시간 산책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다면 일단 그걸 기준 운동으로 두고 다른 운동은 여유 있을 때 추가하는 방식도 괜찮아 보여요.
커피한잔2 🌱새싹
2026.10.20 23:48
본문에서 말씀하신 헬스장 루틴 고민은 결국 오래 지속할 수 있느냐가 핵심 같아요. 부담이 생기면 양을 줄여서라도 계속하는 쪽이 현실적일 듯해요.
서문시장 🌱새싹
2026.10.20 23:46
본문처럼 무리하게 시작하면 금방 지쳐서 강도를 높이는 게 상황이면 처음부터 양을 크게 잡기보다 점심시간 산책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수준으로 정하는 게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