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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
다낭여행

다낭에서 부모님과 부부가 하고 싶은 게 다를 때 함께 움직일 궁금해요

붓가케 🌱 새싹 조회 5 댓글 3
여행 준비를 거의 맞춰가고 있는데 부모님과 부부가 하고 싶은 게 다를 때 함께 움직일 범위를 어디까지 잡을지 부분만 아직 결정을 못 했습니다. 일행 구성은 친구 넷이에요.

짐은 큰 캐리어 한 개와 작은 캐리어 두 개 정도이고, 주로 시내와 해변 사이와 미케비치 쪽을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해변 쪽에서 사진 찍기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저는 식사만 함께하는 것 쪽이 끌리는데 다른 사람은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것 쪽이 더 낫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해변 쪽에서 사진 찍기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이 조건이라면 반나절 정도 따로 움직여도 여행 분위기가 어색하지 않을까요?

시내와 해변 사이 쪽에서 시장 구경을 하고 미케비치 쪽에서는 현지 음식을 넣는 정도로만 생각해서, 동선 자체는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어요.

친구 넷 모두 같은 선택을 원하는 건 아니라서 식사만 함께하는 것 쪽과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것 쪽을 놓고 비교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해변 쪽에서 사진 찍기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어느 한 사람에게 계속 맞추는 방식은 피하고 싶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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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 🌱새싹
2026.10.25 10:50
친구 넷 구성이라면 각자 캐리어를 가져가더라도 공용 물건 담당만 정해두면 불필요하게 같은 물건을 여러 개 챙기는 건 줄일 수 있어요.
donut 🌱새싹
2026.10.25 10:49
같이 온 여행이라는 느낌은 식사나 큰 이동을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각자 꼭 하고 싶은 것 하나씩만 먼저 정해보셔도 좋겠네요. 이번 여행에서 공항 근처과 산책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번 여행에서 해변 쪽과 현지 음식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성인 다섯 명 구성에 캐리어 세 개와 접이식 유모차 정도라면 한시장 주변 쪽 이동까지 같이 놓고 보시면 더 정하기 쉬울 것 같아요.
acorn 🌱새싹
2026.10.25 10:48
미케비치·해변 일정이 함께 있다면 숙소 이동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같은 짐도 부담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