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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
푸꾸옥 자유여행

식비 공금에서 음료는 따로 빼는 게 나을까요 기준이 궁금해요

sunny0721 🌱 새싹 조회 6 댓글 4
친구 네 명 식사할 때 음식값은 공금으로 쓰자는 데는 모두 동의했어요. 그런데 음료를 자주 주문하는 사람과 거의 안 마시는 사람이 있어서 그 부분만 따로 계산할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메뉴를 여러 개 같이 먹는 식사라면 음식값을 나누기는 쉽지만, 음료까지 붙으면 사람마다 차이가 생길 것 같아요. 매번 세세하게 계산하고 싶지는 않고요.

예약이나 운영 조건처럼 바뀔 수 있는 내용은 따로 확인할 생각입니다.

음식은 공금, 개인 음료는 각자 결제로 미리 정해두면 정산이 단순해질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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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7960_ 🌱새싹
2026.10.26 15:30
저라면 ‘개인 음료’을 따로 메모해두고 두 선택지를 비교하겠습니다. 기준이 눈에 보이면 의견 맞추기도 쉬워져요.
lee8294_ 🌱새싹
2026.10.26 15:29
‘함께 먹는 메뉴’ 조건이 이미 확정에 가깝다면 그걸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lee0020305_ 🌱새싹
2026.10.26 15:27
‘음료 취향 차이’ 때문에 실제 체감이 달라질 수 있겠네요. 단순히 편해 보이는 쪽보다 이 부담을 얼마나 감수할지 정해보세요.
치킨새우 🌱새싹
2026.10.26 14:45
본문만 보면 ‘음식값 공금’이 제일 먼저 정할 부분으로 보여요. 여기서 방향을 잡고 나머지를 붙이는 게 깔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