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샵
1인 피부샵에서 직원 채용으로 넘어간 분들 수익 구조가 궁금합니다
지금 1인샵으로 운영 중인데 직원 채용 관련해서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혼자 할 때는 매출이 전부 내 수익이 아니라는 건 아는데
막상 직원 한 명 들어오면 실제로 수중에 남는 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혼자 월매출 500 찍을 때랑
직원 한 명 추가해서 월매출 800 찍을 때랑
실수령으로 따지면 어느 쪽이 더 남는 건지 감이 안 잡힙니다
인건비에 4대보험에 관리 리스크까지 생각하면
매출이 늘어도 오히려 순이익은 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그리고 직원 생기면 제가 직접 시술하는 시간이 줄고
관리나 스케줄 조율 같은 데 시간을 써야 하는 구조로 바뀌잖아요
1인 유지 vs 직원 채용 이 갈림길에서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숫자 기준이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가 제일 궁금한 부분입니다
혼자 할 때는 매출이 전부 내 수익이 아니라는 건 아는데
막상 직원 한 명 들어오면 실제로 수중에 남는 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혼자 월매출 500 찍을 때랑
직원 한 명 추가해서 월매출 800 찍을 때랑
실수령으로 따지면 어느 쪽이 더 남는 건지 감이 안 잡힙니다
인건비에 4대보험에 관리 리스크까지 생각하면
매출이 늘어도 오히려 순이익은 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그리고 직원 생기면 제가 직접 시술하는 시간이 줄고
관리나 스케줄 조율 같은 데 시간을 써야 하는 구조로 바뀌잖아요
1인 유지 vs 직원 채용 이 갈림길에서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숫자 기준이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가 제일 궁금한 부분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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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면 내 페이스대로 할 수 있는데 직원 생기는 순간 신경 써야 할 게 배로 늘어나서
매출보다 그 관리 피로도가 더 크게 느껴질 때도 있거든요
숫자가 답인 것 같아도 결국 내가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싶냐가 진짜 기준이 되더라고요 ;;
매출 숫자만 보고 결정하면 거의 다 후회하더라고요 ㅠㅠ
실수령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어서 멘탈 털리는 경험 한 번씩은 다 하는 것 같아요
매출 800에서 재료비 20% 잡으면 160
인건비+4대보험 합산 약 280 빠지고
임대료·관리비·기타 고정비 더하면 순이익은 500 혼자 찍을 때랑 큰 차이 안 나는 경우 많아요
숫자 기준으로 보면 직원 추가 후 매출이 최소 1.6배 이상 나와야 실수령이 의미 있게 늘어난다고 보는 게 맞고
채용 전에 손익분기점 먼저 계산해보고 그 숫자가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지를 먼저 따져보는 게 순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