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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러닝머신 걷기 중심으로 할 때 산책과 운동 구분는 어떻게 잡나요

clover 🌱 새싹 조회 12 댓글 6
러닝머신 걷기를 다이어트 루틴에 넣어보려고 합니다. 다만 오래 앉아 있는 직장이라 평일 활동량이 적은 편입니다.

하루 운동량을 크게 잡으면 금방 지칠 것 같아서 시작 기준을 낮게 잡으려 해요. 매번 새로운 운동을 찾기보다 익숙한 동작을 반복하는 편이 오히려 편합니다 무리한 감량 목표는 잡지 않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습관부터 만들 생각입니다.

가벼운 산책과 운동 목적의 빠른 걷기를 구분해서 해야 할지가 가장 애매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떤 기준으로 정하실 것 같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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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 🌱새싹
2026.09.24 17:57
러닝머신 걷기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다면 일단 그걸 기준 운동으로 두고 다른 운동은 여유 있을 때 추가하는 방식도 괜찮아 보여요.
bibi 🌱새싹
2026.09.24 17:53
산책과 운동 구분는 정답을 하나로 두기보다 생활 패턴에 맞춰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러닝머신 걷기를 계속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 보여요.
minky 🌱새싹
2026.09.24 17:48
운동을 며칠 못 했다고 계획 전체를 포기하지 않는 방식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본문처럼 꾸준함이 목표라면 다시 이어가기 쉬운 루틴이 좋겠네요.
모카라떼 🌱새싹
2026.09.24 17:44
체중 변화만 보면서 판단하면 조급해질 수 있으니 운동 횟수나 활동한 날 수처럼 습관 쪽을 같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pinecone 🌱새싹
2026.09.24 17:40
러닝머신 걷기를 중심으로 하신다면 기록도 너무 세세하게 하지 말고 했는지 정도만 체크해도 충분히 동기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골프초보 🌱새싹
2026.09.24 17:36
본문에서 말씀하신 산책과 운동 구분 고민은 결국 오래 지속할 수 있느냐가 핵심 같아요. 부담이 생기면 양을 줄여서라도 계속하는 쪽이 현실적일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