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커뮤니티
스릴러 좋아하는데 대사 많은 작품은 자막으로 보기 힘들지 않나요
대사 많은 작품은 자막으로 보기 힘들지 않나요? 스릴러 쪽을 자주 찾는데 이번에는 고르는 기준을 조금 바꿔 보려고 합니다. 한 작품을 시작하면 가능한 한 이어서 보는 편입니다. 말이 빠른 작품은 자막을 읽느라 표정을 놓치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더빙이 편한지, 자막에 익숙해지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사건보다 인물 관계와 캐릭터 변화가 중요한 편입니다. 작품 이름을 미리 많이 알아보기보다 제 취향에 맞는 조건부터 정하고 싶습니다. 처음 한두 회가 느려도 뒤에서 재미가 붙는 작품이 있다는 걸 알아서 너무 빨리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처럼 보는 분들은 어떤 쪽이 더 편하셨는지 의견 궁금합니다.
사건보다 인물 관계와 캐릭터 변화가 중요한 편입니다. 작품 이름을 미리 많이 알아보기보다 제 취향에 맞는 조건부터 정하고 싶습니다. 처음 한두 회가 느려도 뒤에서 재미가 붙는 작품이 있다는 걸 알아서 너무 빨리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처럼 보는 분들은 어떤 쪽이 더 편하셨는지 의견 궁금합니다.
댓글 2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악의적인 댓글 및 숨터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