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자꾸 단어가 바로 안 떠올라서 건망증 상담을 받아볼까 해요 - 현재 증상만 설명해
하려던 일을 잠깐 다른 일을 하고 나면 잊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준비물을 챙길 때 이런 느낌이 더 잘 드러나서 상황을 따로 적어보고 있습니다. 실수 자체보다 생각이 바로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 더 신경 쓰입니다. 한의원 쪽으로도 상담을 받아볼까 해서 먼저 궁금한 점을 정리해봅니다. 검색하다 보니 '경도인지장애 검사' 관련 글도 보였는데 제 상태를 그 말로 단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비슷한 표현이 많아서 어떤 말을 써야 정확히 전달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인지기능 검사나 치매 검사 이야기도 함께 물어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증상 기록을 어느 정도 해두고 가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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