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와 식습관
점심식사 때문에 국물 기준을 다시 잡고 있어요
동료들과 같이 먹다 보니 양 조절이 어려운 편이라서 식단보다 먼저 국물 기준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금방 지칠 것 같아서 일반식 안에서 조절하고 싶습니다.
배가 고픈 건지 습관적으로 먹고 싶은 건지 구분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외식이나 간식이 있어도 유지 가능한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배가 고픈 건지 습관적으로 먹고 싶은 건지 구분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외식이나 간식이 있어도 유지 가능한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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