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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터
다낭여행

아이 간식을 많이 챙기면 오히려 짐만 늘어날지 궁금해요

custard 🌱 새싹 조회 5 댓글 3
이번에는 공항 근처에서 느긋한 식사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이 조건이라면 공용 물건은 한 사람이 맡는 게 편할까요?

다낭 여행을 같이 준비하는 일행은 부부이고, 아이 간식을 많이 챙기면 오히려 짐만 늘어날지 부분에서 의견이 나뉘었어요. 짐은 큰 캐리어 두 개 정도이고, 주로 미케비치 쪽과 해변 쪽을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공용 물건을 담당자별로 나누는 것 쪽이 끌리는데 다른 사람은 각자 같은 물건을 챙기는 것 쪽이 더 낫다고 합니다.

친구 셋 구성에 캐리어 네 개 정도를 챙기고 다낭 시내 동선까지 생각 중이라, 일행 구성은 부모님과 부부이라 이 부분도 같이 따져보고 있어요. 친구 셋 구성에 캐리어 네 개 정도를 챙기고 다낭 시내 동선까지 생각 중이라, 이번에는 공항 근처에서 느긋한 식사 일정도 함께 보려는데, 미케비치 쪽에서 산책을 하고 해변 쪽에서는 해변 산책을 넣는 정도로만 생각해서, 동선 자체는 단순하게 가져가고 싶어요.

큰 캐리어 두 개까지 들고 움직이는 상황을 생각하면 공용 물건 담당을 잘못 정했을 때 일행 모두가 번거로워질 것 같아 이 부분을 먼저 정하려고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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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da 🌱새싹
2026.10.22 13:12
자주 쓰는 물건은 사람별로, 숙소에서만 쓰는 건 용도별로 묶는 방식도 괜찮아 보여요. 공항 근처 이동 때 바로 꺼낼 물건만 따로 두면 찾기도 편하겠네요. 이번 여행에서 호이안 쪽과 시장 구경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bibi 🌱새싹
2026.10.22 13:10
부부 짐이라면 중복되는 공용 물건부터 한번 모아보세요. 기내용 캐리어 세 개 안에서도 생각보다 줄일 수 있는 게 나올 것 같아요. 이번 여행에서 호이안 쪽과 시장 구경 일정도 함께 생각 중이라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무나무 🌱새싹
2026.10.22 13:09
미케비치·다낭 시내 일정이 함께 있다면 같이 먹어야 하는 끼니가 몇 번인지부터 세어보면 선택이 쉬워질 것 같은데, 식사를 전부 함께할 계획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