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숨터
다이어트와 식습관

외식후조절 때문에 간식 기준을 다시 잡고 있어요

약과 🌱 새싹 조회 5 댓글 3
식습관을 돌아보니 많이 먹은 다음 날 굶는 방식은 피하고 싶은 편이 가장 자주 반복되네요. 간식이나 외식을 완전히 없애기보다 횟수와 양을 정해두는 쪽이 더 맞을 것 같아요.

한두 번 잘하는 것보다 오래 유지하는 게 목표라서 준비가 복잡한 방법은 피하려고 합니다.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금방 지칠 것 같아서 일반식 안에서 조절하고 싶습니다.

매번 정확하게 양을 재는 방식보다는 눈대중으로도 유지할 수 있는 기준이 있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식습관을 가진 분들은 어떤 식으로 조절하시나요?

댓글 3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

악의적인 댓글 및 숨터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고무나무 🌱새싹
2026.10.29 10:00
많이 먹은 다음 날 굶는 방식은 피하고 싶은 편이라면 식단을 따로 만들기보다 지금 먹는 메뉴 안에서 양이나 순서를 조절하는 쪽이 더 현실적일 것 같아요.
noodle 🌱새싹
2026.10.29 09:59
식사량만 줄이기보다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포만감을 주는 구성도 같이 보면 덜 힘들 수 있어요.
김광석길 🌱새싹
2026.10.29 09:58
한 끼를 너무 줄이면 다음 끼니가 힘들 수 있으니 전체 흐름을 같이 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