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피나스테리드 외용제 사용 빈도 상담 전에 정리하려고요
탈모약으로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면서 가르마 주변 변화를 기록하고 있어요. 미녹시딜 외용도 함께 사용하고 있어서 먹는 약과 외용제 중 무엇 때문에 변화가 느껴지는지는 따로 단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 체감은 '샴푸할 때 손에 잡히는 머리카락이 전보다 적은 느낌은 있어요'에 가깝습니다.
불편한 점은 '미녹시딜을 바른 날 두피가 따갑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정도인데, 이게 약과 관련된 건지는 제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복용 여부만 간단히 체크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외용제 사용 빈도 부분을 어떻게 봐야 할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약효가 있다고 단정하거나 반대로 효과가 없다고 너무 빨리 결론 내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복용을 바꾸거나 중단하는 문제도 제 판단으로 정하지 않고 상담할 때 기록을 보여주려고 해요. 이 정도 체감이라면 어떤 내용을 더 기록해두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불편한 점은 '미녹시딜을 바른 날 두피가 따갑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정도인데, 이게 약과 관련된 건지는 제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복용 여부만 간단히 체크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외용제 사용 빈도 부분을 어떻게 봐야 할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약효가 있다고 단정하거나 반대로 효과가 없다고 너무 빨리 결론 내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복용을 바꾸거나 중단하는 문제도 제 판단으로 정하지 않고 상담할 때 기록을 보여주려고 해요. 이 정도 체감이라면 어떤 내용을 더 기록해두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2
로그인 후 글쓰기 권한을 승인받으면 글과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악의적인 댓글 및 숨터 방향과 다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